네이버 지도
사업체를 처음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 업체 정보와 위치, 영업시간이 정확한지
-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는 사진이 있는지
- 소개 문구가 실제 하는 일과 맞는지
- 블로그·스마트스토어로 이어지는 연결이 있는지
Consulting
채널 하나만 손봐서는 판매가 늘지 않습니다. N미디어는 네이버 지도와 블로그, 스마트스토어부터 구글 검색과 지도, 자체 홈페이지까지 지금 운영 중인 것을 한자리에 놓고 함께 살펴봅니다.
고객이 검색해서 사업체를 찾고, 정보를 확인하고, 문의나 구매까지 가는 길에서 어느 구간이 끊겨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한정된 시간과 인력으로 무엇부터 고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필요하면 구축과 교육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Process
사업 규모와 상황에 따라 단계의 비중은 달라지지만, 살펴보는 순서는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어디에서 팔고 있는지, 지금 운영 중인 채널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고객이 어떤 말로 찾는지, 사업과 지역에 맞는 검색 주제를 추려 봅니다.
네이버 지도, 블로그, 스마트스토어가 각각 어떤 상태인지 실제 화면을 열어 확인합니다.
구글 검색과 지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홈페이지 구조가 검색엔진이 읽기 쉬운지 살펴봅니다.
올려 둔 글과 사진, 상품페이지가 실제 사업 내용을 제대로 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검색에서 문의·구매까지 가는 길에서 고객이 어느 지점에서 멈추는지 짚어 봅니다.
고칠 곳이 많더라도 효과와 실행 난이도를 함께 보고 먼저 할 것을 고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할지 정리해, 컨설팅이 끝난 뒤에도 진행할 수 있게 남깁니다.
직접 만들기 어려운 부분은 구축을 돕고, 운영은 교육으로 이어 스스로 유지하게 합니다.
Keyword
사업과 상품의 특징, 주요 고객과 지역을 바탕으로 고객이 검색할 만한 주제와 키워드를 조사합니다.
조사 결과를 블로그·SNS 콘텐츠, 상품 설명, 홈페이지 구성에 활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지도와 블로그, 스마트스토어를 각각 따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 → 정보 확인 → 신뢰 형성 → 상품 확인 → 구매로 이어지는 하나의 연결 구조로 봅니다. 한 곳이 비어 있으면 그 앞뒤 단계까지 함께 약해집니다.
사업체를 처음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믿을 만한 곳인지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구매가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나 방문 일정을 예약으로 받는 업종이라면 네이버 예약도 함께 봅니다.
예약 접수와 운영은 고객이 직접 담당합니다. N미디어는 예약 정보와 연결 상태를 점검하고 고칠 부분을 알려 드립니다.
노출 결과는 검색 환경과 경쟁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순위나 노출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알고리즘 규칙을 전제로 작업하기보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갖추는 쪽을 우선합니다.
요즘은 사람이 검색창에 입력하는 것뿐 아니라 AI가 답변을 만들 때도 웹페이지를 읽습니다. 사람과 기계 모두가 사업 정보를 헷갈리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흔히 SEO·AEO·GEO라고 부르는 작업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이 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분명히 밝히는 것"에 가깝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검색에서 발견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이 찾는 내용이 실제로 담겨 있는지를 봅니다.
Customer Journey
고객은 아래 순서로 움직입니다. 채널을 각각 점검하는 이유는 이 흐름 중 어느 단계에서 사람이 빠져나가는지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Naver Ads
네이버 광고의 운영 방법을 교육하고, 계정 개설·캠페인 생성·예산 설정을 지원합니다. 이후 고객이 직접 운영하며, 요청 시 부여받은 권한으로 광고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광고비는 고객 계정에서 직접 집행하며, N미디어가 광고를 상시 운영하거나 대행하지 않습니다.
사업 규모와 진행 범위에 따라 포함되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정리합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고칠지 정합니다.
필요한 경우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컨설팅 이후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 N미디어의 교육입니다.
FAQ
정해진 순서보다는 지금 어디에서 고객이 들어오고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매장이나 농장을 찾아오는 고객이 많으면 지도부터, 온라인 주문이 중심이면 상품페이지부터 살펴봅니다. 운영 중인 채널을 모두 열어 본 뒤 손봐야 할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고객이 어느 쪽을 쓰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두 곳은 역할이 다릅니다. 네이버는 지도·블로그·스마트스토어가 하나로 이어져 구매까지 가는 경로가 짧고, 구글은 홈페이지와 지도 정보가 검색과 AI 답변의 근거로 쓰입니다. 한쪽만 채워 두면 다른 쪽에서 찾는 고객을 놓치게 됩니다.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없이 지도와 블로그, 스마트스토어만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있는 채널을 먼저 정리한 뒤, 홈페이지가 정말 필요한 상황인지 함께 판단합니다. 필요하다고 결론이 나면 어떤 구조로 만들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네. 구매가 실제로 일어나는 자리라 비중 있게 봅니다. 상품명과 카테고리, 대표이미지, 상세페이지 첫 화면, 원산지와 배송 정보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상품 수가 많거나 더 깊게 다루고 싶다면 스마트스토어 교육·컨설팅으로 따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광고의 운영 방법을 교육하고 계정 개설과 캠페인 생성, 예산 설정까지 함께 설정해 드립니다. 그 뒤로는 직접 운영하시고, 요청하시면 권한을 받아 광고 현황을 확인한 뒤 개선 방향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비는 고객 계정에서 직접 집행하시며, 상시 관리나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네. 진단만으로 끝내면 실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필요한 부분은 구축을 돕고 운영은 교육으로 이어 갑니다. 운영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 맡기고 끝내는 방식보다 함께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사업 분야와 판매하는 상품, 지금 운영 중인 온라인 채널,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알려주시면 상담이 더 구체적입니다.
문의하기 전화 문의 055-762-7958